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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6 분
스리라차 마요 베이크드 포테이토 스킨
통감자를 구워 속을 파내고 버터·치즈·베이컨을 채운 오븐 간식입니다. 생베이컨을 몇 분만 굽는 위험을 피하도록 원문의 ‘아무 베이컨’ 표현을 명확히 보정했습니다.
박효열 (Hyoyoul Park)
#감자#오븐 요리#베이컨#매운 소스

이 글은 개인 아카이브의 레시피 노트를 바탕으로 조리 흐름을 독립적으로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원문에 단위 누락이나 재료·절차 충돌이 있는 경우 임의로 숨기지 않고 아래에 따로 표시합니다. 과정 사진은 아카이브에 등장한 순서를 유지하며, 완성 사진은 글의 대표 이미지로 분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분량: 2인분
- 기준: 원문에 적힌 양과 온도·시간을 유지하되, 불명확한 부분은 추정과 사실을 구분합니다.
재료
- 아이다호 감자 3개
- 순한 체더 치즈 간 것, 감자를 덮을 만큼
- 완전히 익힌 베이컨, 양은 적혀 있지 않음
- 버터 2oz(50g)
- 차이브, 양은 적혀 있지 않음
- 소금, 양은 적혀 있지 않음
- 스리라차 마요 소스, 원하는 만큼
- 홈메이드 소스: 마요네즈 3큰술
- 홈메이드 소스: 라임 또는 레몬즙 1작은술
- 홈메이드 소스: 타바스코 또는 매운 칠리소스 1큰술
- 홈메이드 소스: 간장 1/4작은술, 선택
만드는 법
-
오븐을 400°F로 예열한다.

-
감자를 씻고 포크로 몇 군데 구멍을 낸다.

-
속이 부드럽지만 마르지 않을 때까지 약 1시간 굽는다.

-
감자를 세로로 반 갈라 뜨거운 증기를 피하고, 껍질 쪽에 최소 1cm의 감자를 남기며 속을 파낸다.

-
녹인 버터를 안팎에 바르고 소금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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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400°F에서 가장자리가 갈색이 될 때까지 약 20분 더 굽는다.

-
갈아 둔 치즈와 완전히 익힌 베이컨을 올린다.

-
치즈가 녹을 때까지 몇 분 더 굽고 차이브를 뿌린 뒤 스리라차 마요를 곁들인다.

조리 팁
- 파낸 감자 속은 으깬 감자로 쓰거나 스리라차 마요와 섞어 매콤한 감자 샐러드로 활용한다.
- 스리라차 마요는 접시에 넓게 펴거나 찍어 먹는 소스로 낸다.
원문에서 확인할 점
- 치즈, 베이컨, 차이브와 소금의 정확한 양은 없다.
- 원문은 미리 익힌 전자레인지용 베이컨을 사용했지만 ‘어떤 것이든 괜찮다’고 덧붙인다. 치즈를 녹이는 몇 분으로 생베이컨이 안전하게 익는다고 볼 수 없으므로 완전히 익힌 베이컨만 올린다.
- 마지막 굽기는 ‘몇 분’으로만 제시된다.
안전하게 조리하기
- 통감자는 굽기 전에 구멍을 내고, 자를 때 내부 증기와 뜨거운 버터를 조심한다.
- 베이컨은 토핑 전에 완전히 익히고, 남은 감자 속과 완성품은 빠르게 냉장한다.
- 육류·가금류·달걀·해산물이 들어가면 조리 시간이나 겉색만 믿지 말고 식품 온도계로 확인합니다. 종류별 기준은 USDA 안전 최저 내부 온도표, 해산물 취급은 FDA 해산물 안전 안내를 따릅니다.
마무리
처음 만들 때는 원문의 분량으로 시작하고, 소스 농도와 간은 마지막에 조금씩 조절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원문에서 단위나 재료가 빠진 항목은 보정 내용을 확인한 뒤 조리하세요.